[작성자:] mypace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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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하고 요리를 배우면 무엇이 달라집니까
10년쯤 전 그릭요거트로 요리를 시작했습니다. 밖에서 사 먹을 때 한 달 30만원쯤이던 제 한 사람 식비가 지금은 10만원 정도입니다. 장 건강이 좋아졌다는 느낌, 그리고 아내가 가장 좋아합니다. 퇴직하고 요리 배우기 1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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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하고 87kg에서 67kg으로, 무엇이 가장 도움이 됐습니까
퇴직할 때 87kg이던 체중이 67kg이 됐습니다. 등산과 헬스장을 거쳐, 제 경우 가장 도움이 된 것은 식단이었습니다. 아침 샐러드와 오후 4~5시 이른 저녁, 그리고 요리 배우기. 질병관리청 기준도 함께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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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세가 되면 맞을 수 있는 국가예방접종은 무엇입니까
예방접종도우미에 65세 이상 대상으로 안내된 국가예방접종은 독감, 코로나19, 폐렴구균입니다. 올해 독감은 75세 이상 10월 6일, 70~74세 10월 12일, 65~69세 10월 15일부터입니다. 올해 코로나19 비용은 원문에서 찾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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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하면 건강검진은 어떻게 받습니까
퇴직한 뒤 지역가입자나 피부양자가 되어도 법이 적은 일반건강검진 대상 안에 있습니다. 시행령은 검진 알림을 회사가 아니라 본인에게 보낸다고 적었습니다. 퇴직한 그해의 처리는 찾지 못해, 검진대상 조회나 1577-1000으로 확인하는 길을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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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산소와 근력운동, 어떤 비율로 해야 합니까
질병관리청이 나라 지침을 근거로 적어 둔 권고에는 유산소와 근력운동의 비율이 없습니다. 대신 유산소는 중강도로 일주일에 150~300분,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을 따로 적었습니다. 65세부터는 균형운동 주 3일 이상이 더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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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도 열여섯 곳 가운데 몇이 전국 평균 집값을 넘습니까
2026년 8월 전국 평균 집값 4억 4,726만원을 넘는 시도는 열여섯 곳 가운데 서울과 세종과 경기, 셋입니다. 나머지 열셋은 그 값에 닿지 않습니다. 7월에 광주와 전남이 합쳐져 열여섯 곳입니다. 값이 낮다는 것이 뒤처졌다는 뜻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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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평균 집값과 중위 집값은 왜 1억 7천만원이나 다릅니까
2026년 8월 전국 평균 집값은 4억 4,726만원, 중위 집값은 2억 7,598만원으로 1억 7,128만원 벌어져 있습니다. 값이 아주 높은 쪽이 평균을 위로 끌어올립니다. 이 값은 공시가격이 아니고, 아파트ㆍ연립ㆍ단독을 아우른 전국의 값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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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을 그만둔 사람 열에 몇이 정년이었습니까
가장 오래 다닌 일자리를 그만둔 분 가운데 정년으로 그만둔 분은 13.2퍼센트입니다. 열에 하나가 조금 넘습니다. 다만 이 숫자는 앞으로 정년까지 다닐 확률이 아닙니다. 이미 그만두신 분들만 센 것이고, 열에 셋은 아직 그 일자리에 다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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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갖고 있었는데 왜 공제가 20퍼센트입니까
집을 오래 갖고 계셨는데 공제가 20퍼센트만 나오는 까닭은 하나입니다. 보유와 거주를 따로 세기 때문입니다. 그 집에서 2년을 채워 살지 않으면 거주 몫이 없을 뿐 아니라 보유 몫까지 낮은 표로 내려갑니다. 같은 10년이라도 40퍼센트가 아니라 20퍼센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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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년 안에 못 팔면 취득세가 어떻게 됩니까
집을 줄이려고 새 집을 먼저 샀는데 옛 집이 안 팔립니다. 3년이 다 되어 갑니다. 못 팔아도 끝이 아닙니다 — 그날부터 60일이 더 있고, 그 안에 스스로 신고하고 내시면 가산세는 붙지 않습니다. 낼 것도 8퍼센트 전액이 아니라 그때 내신 것을 뺀 차액입니다.